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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본업이 뭐였더라? 김지훈 ‘눈을 떼지 못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9 11:41
2015년 1월 9일 11시 41분
입력
2015-01-09 10:56
2015년 1월 9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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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이성경 한그루'
이성경과 한그루가 섹시댄스 대결을 펼쳐 김지훈의 넋을 잃게 만들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2015년 대세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했다.
이날 이성경은 걸그룹 씨스타의 ‘마보이’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성경은 모델 출신답게 174cm라는 늘씬한 키를 자랑하며 시원한 웨이브를 선보였다.
또 이성경은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댄스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현했다. 김지훈은 이성경의 섹시한 댄스에 눈을 떼지 못하며 넋을 잃고 바라봤다.
이에 질세라 한그루가 나섰다. 한그루는 가수 출신답게 여유롭게 리듬을 타더니 김지훈을 끌어냈다.
한그루에게 끌려 나온 김지훈은 잠시 당황하는 듯하더니 이내 한그루와 밀착 댄스를 추기 시작했다. 결국 MC 유재석이 나서 김지훈을 만류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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