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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윤상현 커플,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더블데이트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9 10:45
2015년 1월 9일 10시 45분
입력
2015-01-09 10:34
2015년 1월 9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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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사진 = 메이비 SNS
메이비
결혼을 앞둔 메이비·윤상현 커플이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작곡가 겸 가수 메이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상순오빠, 전보다 더 편안해진 모습의 효리, 뭔가 뭉클했던 오늘. 기분 좋은 꿈을 꿀 것 같은 감동 가득한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가수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배우 윤상현·가수 메이비 커플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 네 명은 얼굴에 한가득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메이비·윤상현 커플은 오는 2월 결혼식을 올린다.
메이비. 사진 = 메이비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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