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개리, "한달만 사귀자" 했다더니 회식자리서 끌어안고...

동아닷컴 입력 2015-01-07 16:41수정 2015-01-0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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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사진 = Running Man Monday Couple 페이스북
송지효 개리, "한달만 사귀자" 했다더니 회식자리서 끌어안고...

송지효 개리

배우 송지효와 그룹 리쌍의 멤버 개리가 끌어안고 있는 사진이 화제다.

페이스북 페이지 월요커플(Running Man Monday Couple)에는 7일 연예대상 시상식 이후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팀의 회식 장면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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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스북 페이지는 송지효와 개리의 팬 페이지다.

사진에는 송지효-개리를 비롯한 유재석, 이광수, 지석진 등 ‘런닝맨’ 멤버들 뿐 아니라 야구 선수 류현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유독 송지효와 개리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두 사람이 서로를 꼭 껴안고 있기 때문이다.

송 지효와 개리는 ‘런닝맨’에서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며 ‘월요커플’로 불렸다. ‘런닝맨’ 녹화 날이 월요일이서 ‘월요커플’이란 별명이 붙었다. 송지효는 또 지난해 12월 방송된 '런닝맨'에서 "개리가 진심으로 나한테 얘기했다. 프로그램을 위해 한 달만 사귀자고"라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송지효 개리. 사진 = Running Man Monday Couple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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