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하대리 전석호 “강소라 여자로 본 적 없다” 깜짝 발언

동아닷컴 입력 2015-01-07 13:27수정 2015-01-0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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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호’

배우 전석호가 강소라가 자신의 스타일이 아니라고 밝혀 화제다.

6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는 ‘미생’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태인호, 오민석, 전석호가 출연했다.

이날 전석호는 “진짜 강소라를 여자로 느낀 적이 한 번도 없냐”라는 질문에 “사실 강소라와 어색한 사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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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호는 “(내가) 잘 챙기는 스타일이 아닌데 강소라와 첫 만남부터 욕을 하고 소리를 질렀다. 나중에 좀 잘해줬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전석호는 “사실 강소라가 내 스타일이 아니다. 그래서 단 한 번도 여자로 보인 적이 없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석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석호, 전석호 충격이다”, “전석호, 어째서 강소라가 여자로 안 보이지”, “전석호, 희한하다”, “전석호, 너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석호는 최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신입사원 안영이(강소라 분)에게 거칠게 대하는 하대리 역을 연기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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