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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빅토리아·설현…가수들의 스크린 도전
스포츠동아
입력
2015-01-07 06:55
2015년 1월 7일 0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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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늘의 연애’ 이승기. 사진제공|팝콘필름
새로운 얼굴 절실한 영화계 ‘단비’
‘제2의 박유천’은 누구일까.
올해도 어김없이 영화에 데뷔하는 가수가 여럿이다. 지난해 영화 데뷔작 ‘해무’로 연기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박유천의 성공 사례가 다시 한 번 재현될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가수 이승기와 걸그룹 에프엑스의 빅토리아, AOA의 설현 등이 올해 스크린에 나서는 주역. 데뷔작에서부터 주연을 맡은 이들은 로맨틱 코미디부터 한중합작, 시대극 등 여러 장르에 참여하며 기대를 더하고 있다.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진 이는 이승기(사진)다. 15일 ‘오늘의 연애’(제작 팝콘필름)를 내놓는다. 그동안 TV드라마에 주로 참여해온 그가 처음 출연한 이 영화는 18년 동안 친구로 지낸 남녀가 서서히 서로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승기가 영화에 거는 기대도 상당하다. 그는 “영화는 관객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보여주지 않고 상상하게 하고 판단을 맡긴다”며 “자연스럽게, 폼 잡지 않고 연기했다”고 밝혔다.
빅토리아의 선택은 ‘엽기적인 두 번째 그녀’(감독 조근식·제작 신씨네)다. 2001년 전지현이 주연한 1편의 후속편으로 이번엔 한중합작으로 제작되는 등 규모를 키웠다. 중국 국적의 빅토리아는 1편에 이어 2편에도 출연하는 차태현과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설현은 21일 개봉하는 ‘강남 1970’(감독 유하·제작 모베라픽쳐스)을 통해 변화가 극심하던 1970년대를 살아낸 인물을 소화한다. 상대역은 이민호다.
그룹 엑소의 찬열 역시 강제규 감독의 ‘장수상회’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같은 그룹 멤버인 도경수가 화려한 인기를 뒤로 하고 노동문제를 다룬 ‘카트’에 참여한 활동 방식과 비슷하다.
가수 활동으로 인지도를 쌓은 이들은 새로운 얼굴이 절실한 영화계에서 단비와 같은 존재로 인정받는다. 실제로 구애도 뜨겁다. ‘오늘의 연애’ 연출자인 박진표 감독은 “이승기의 영화 데뷔작을 반드시 함께 하고 싶었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mga.com 트위터@madein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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