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와 열애설 부인 박서준 “썸까지는 가능할 수 있는데 진전이...”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1:47수정 2015-01-0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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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와 열애설 부인 박서준 “썸까지는 가능할 수 있는데 진전이...”

배우 박서준이 연애할 시간이 없다고 고백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 제작발표회가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김진만 PD와 배우 지성, 황정음, 박서준, 김유리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서준은 연애에 대한 질문에 “바쁘니 자연히 연애도 제대로 될 리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계속 작품 하니까 썸까지는 가능할 수 있는데 더 이상 진전이 안 된다. tvN 드라마 ‘마녀의 연애’ 때는 거의 70일간 밤을 샜었다”며 “한 달 쉴 땐 집에서 게임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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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포츠동아는 6일 박서준과 백진희가 ‘금 나와라 뚝딱’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박서준, 백진희 사진 = 동아닷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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