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아나운서, KBS 사표 제출…프리랜서 선언?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10:57수정 2015-01-0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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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사진 = KBS 제공
오정연

오정연 KBS 아나운서가 KBS에 사표를 제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OSEN은 5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오정연 아나운서가 이날 오전 KBS에 사표를 제출하고 퇴사 절차를 밟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지난 해 12월 오정연 아나운서는 KBS 퇴사설에 휩싸였던 바 있다. 하지만 당시 KBS 측은 “오정연 아나운서가 사표를 제출한 적이 없다”며 퇴사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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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정연 아나운서는 서울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하고 KBS 공채아나운서 32기로 입사했다. 이후 KBS 2TV ‘생생 정보통 플러스’와 ‘애니월드’를 진행했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최근 진행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오정연. 사진 =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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