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국제시장 600만 돌파, 문재인 관람평 남겨 “정치석 해석 필요 없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2 16:01
2015년 1월 2일 16시 01분
입력
2015-01-02 16:00
2015년 1월 2일 16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제시장 600만 돌파. 동아닷컴DB
국제시장 600만 돌파, ‘흥행에는 이유가 있다’…천만 관객 넘나?
‘국제시장 600만 돌파’
영화 ‘국제시장’이 누적 관객수 600만을 돌파한 가운데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영화 평을 남겼다.
문재인 의원은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국제시장’ 관람 평을 남겼다.
문재인 의원은 “영화 '국제시장'을 봤다. 우리당 실버 위원회 어르신들과 대학생들과 함께였다. 가족끼리 노소가 함께 어울려 보면 가족의 가치를 확인하면서 부모 세대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좋은 시간이 될 거라고 강추한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를 보니 보수의 영화라는 식의 정치적 해석을 이해할 수 없다. 국기에 대한 경례 같은 장면은 그때의 시대상으로 영화가 사용한 에피소드일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2일 ‘국제시장’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국제시장’은 지난 1일 전국 941개 상영관에서 관객 75만 1253명을 동원하며 개봉 16일만에 누적 관객수 609만 7033명을 돌파했다.
국제시장의 600만 돌파는 2013년 겨울 극장가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7번방의 선물’보다 3일 앞선 기록이다.
‘국제시장’은 영화 ‘해운대’로 천만관객을 모은 윤제균 감독의 5년만의 신작이다. 국제시장이 600만 명을 돌파하며 천만 관객 기록을 세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제시장’은 1950년대부터 이어온 역사적 사건을 시간 순으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당시 상황을 겪는 주인공들을 통해 아버지들과 가족들이 겪어야 했던 가슴 시린 사연들을 그려냈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에는 누적 관객수 46만 7186명의 영화 ‘테이큰3’가 올랐다. 3위는 36만 1625명을 누적 관객수를 기록한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의 펭귄’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2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6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9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10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2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6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7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8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9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10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8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9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국민 10명 중 9명 “빈곤은 개인 노력 부족 때문”
LA발 인천행 기내서 20대 여성, 다른 승객 머리 폭행…상공서 응급처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