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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아내 김효진 몸매 비결 “살 좀 붙으면 18층 계단 올라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2 15:27
2015년 1월 2일 15시 27분
입력
2015-01-02 15:26
2015년 1월 2일 15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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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김효진. 사진=
KBS
해피투게더3
배우 유지태가 방송에서 아내 김효진과 아들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화제다. 이 가운데 김효진의 몸매 비결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김효진은 몸매와 피부 관리 비결에 대해 “세안을 하고 따뜻한 타월을 물에 담갔다가 얼굴 위에 1~2분 올려두면 피지와 각질제거에 탁월하다”고 말했다.
또 “운동은 걷기와 요가를 즐기는데 붓기가 심할 때는 빠르게 40분 정도 걷고 살이 조금 불었다 싶을 때는 집인 18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가기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은 ‘신년 오누이’특집으로 배우 차예련, 유지태, 개그맨 김수용, 개그우먼 김숙, 비스트 이기광, 포미닛 허가윤 등이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유지태는 김효진에 대해 “12년 전 김효진과 광고 촬영장에서 처음 만났다”며 “알고 지낸 기간이 길었고, 취향이 너무 잘 맞았다”고 밝혔다.
이후 유지태는 “김효진이 미국 뉴욕으로 유학을 갔는데 공백 느꼈다. 전화로 만나자고 했더니 ‘뉴욕에 오면 허락 하겠다’고 농담같이 김효진이 답했다”며 “그 말을 듣자마자 뉴욕으로 김효진을 찾아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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