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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걸그룹 소나무, 볼륨+탄탄 완벽한 S라인…몸매 관리 비결? “아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30 10:12
2014년 12월 30일 10시 12분
입력
2014-12-30 09:40
2014년 12월 30일 0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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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소나무. 사진 =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걸그룹 소나무가 몸매 관리 비결을 전했다.
신인걸그룹 소나무의 데뷔 앨범 ‘데자뷰(Deja Vu)’ 쇼케이스가 29일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나현은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회사 근처에 산도 있고 운동장이 있다”며 “가서 운동하거나 뛰어다닌다”고 말했다.
이어 의진은 “나현 언니가 특히 뛰어다니는 걸 좋아해서 많이 뛰어다닌다”라고 전했다.
소나무는 독특한 그룹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수민은 “그룹명을 처음 들었을 때 당황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소나무는 늘 푸르고 변하지 않는다. 오래 음악을 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대답했다.
수민은 “회사에서 지어주신 이름인데 처음에는 당황했다. 지금은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이름이고 의미도 좋아서 정말 좋다”고 밝혔다.
한편 신인걸그룹 소나무는 수민, 나현, 뉴썬, 하이디, 의진, 디애나, 민재로 이루어진 7인조 걸그룹이다. 이날 정오 첫 번째 미니앨범 ‘데자뷰(Deja Vu)’를 발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신인걸그룹 소나무, 특이하다", "신인걸그룹 소나무, 이름 기억에 남는다", "신인걸그룹 소나무, 활동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걸그룹 소나무.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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