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요대축제 시크릿, ‘아임 인 러브’로 완전체 무대 선보여 ‘성숙美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7 10:23
2014년 12월 27일 10시 23분
입력
2014-12-27 10:15
2014년 12월 27일 1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요대축제 시크릿.사진=KBS 캡처
가요대축제 시크릿
걸그룹 시크릿이 청순과 섹시를 오가는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시크릿은 26일 저녁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 '2014 KBS 가요대축제'에서 다섯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인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열창했다.
이날 시크릿은 몸매가 드러나는 초밀착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해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인상적인 무대를 펼쳤다.
시크릿의 '아임 인 러브'는 성숙한 멤버들의 매력이 담긴 레트로 스타일의 곡으로 사랑에 빠진 여자의 속마음을 도발적이고 솔직하게 드러낸 노래다.
가요대축제 시크릿의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가요대축제 시크릿, 오랜만에 무대 보니 좋더라", "가요대축제 시크릿, 벗지 않아도 섹시했다", "가요대축제 시크릿, 아임 인 러브 노래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2014 KBS 가요대축제'에는 넥스트, 소녀시대, 엑소, 2PM, 씨엔블루, 비스트, 에이핑크, 씨스타, AOA, 시크릿, 빅스,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블락비, B1A4, 소유X정기고, 걸스데이, 산이&레이나, 임창정, 플라이투더스카이, 에일리 등이 출연했으며 이휘재, 택연, 윤아가 진행을 맡았다.
가요대축제 시크릿.사진=KBS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2
李 “내란도 극복했는데 투기 하나 못 잡겠나…이재명은 한다”
3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4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5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창원 갈대밭 불질러놓고…붙잡히자 “너무 추워서”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10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2
李 “내란도 극복했는데 투기 하나 못 잡겠나…이재명은 한다”
3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4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5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창원 갈대밭 불질러놓고…붙잡히자 “너무 추워서”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10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6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거래소,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감기처럼 시작해 폐렴까지”…영유아 ‘이 질환’ 주의보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