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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정은우 열애, ‘애절 키스신’ 드라마 커플연기…세븐과 결별 시기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4 20:45
2014년 12월 24일 20시 45분
입력
2014-12-24 20:36
2014년 12월 24일 2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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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정은우와 열애. 사진 = SBS, 트위터
박한별 정은우 열애
배우 박한별과 정은우의 열애 소식에 함께 출연한 드라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4월 3일 방송된 ‘잘 키운 딸 하나’ 85회에서 박한별과 정은우는 물류창고에 갇혔고 박한별은 정은우의 다친 손을 치료한 바 있다. 정은우는 박한별을 바라보다 “하나(박한별 극중 이름)야, 입 맞춰도 될까”라며 볼과 이마에 키스했다.
또 4월 27일 방송된 ‘잘 키운 딸 하나’ 99회에서 박한별과 정은우는 서로의 대한 마음을 확인하며 키스했다. 정은우는 “남은 평생의 낮과 밤을 당신과 함께 하겠다”고 고백한 뒤 박한별에게 키스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정은우 소속사 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박한별과 정은우가 드라마를 함께 찍으며 친하게 됐다. 출연한 동료 배우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호감을 나눈 것 같다”라고 열애 사실을 밝혔다.
양측 소속사는 “호감을 갖고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두 사람의 예쁜 만남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박한별은 가수 세븐과 오랜 연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세븐이 입대를 하며 자연스레 사이가 멀어져 결별을 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박한별 정은우 열애, 축하한다", "박한별 정은우 열애, 잘 어울려", "박한별 정은우 열애, 드라마가 이어준 사랑" 등의 의견을 보였다.
박한별 정은우와 열애. 사진 = SBS ‘잘 키운 딸 하나’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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