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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엄마’ 이영애 화보, 방부제 미모…‘여신 강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3 16:12
2014년 12월 23일 16시 12분
입력
2014-12-23 16:01
2014년 12월 23일 1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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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사진= 바자
이영애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자녀와 외출에 나선 가운데, 그녀의 최근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패션 매거진 ‘바자(BAZAAR)’는 23일 배우 이영애와 패션 브랜드 구찌가 함께한 특별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영애의 화보는 2015년 1월호에 실릴 예정이다.
공개된 화보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영애의 모습이다. 이영애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깨끗한 피부로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영애는 이날 쌍둥이 자녀 정승권, 정승빈과 함께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가족뮤지컬 ‘스페이스 번개맨’ 공연장을 방문했다.
정승권, 정승빈은 엄마 이영애를 꼭 닮은 외모로 깜찍함을 자랑했다.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2011년 쌍둥이 정승권, 정승빈을 얻은 바 있다.
이영애. 사진= 바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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