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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 권다현, VIP 시사회서 깜짝 공개열애 인정…‘화끈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3 14:07
2014년 12월 23일 14시 07분
입력
2014-12-23 13:40
2014년 12월 23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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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 권다현. 사진 = 스포츠동아 DB
미쓰라진 권다현
그룹 에픽하이 미쓰라진(31)과 배우 권다현(29)이 공개적으로 열애를 시인했다.
권다현과 미쓰라진은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포토월 앞에서 손을 꼭 잡고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양측 소속사는 둘의 관계에 대해 “연인사이가 맞다”라고 둘의 교제 사실을 인정해 스스로 공개석상에서 교제를 선언한 이례적인 커플에 등극했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 어울리며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85년생인 권다현은 지난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했다. 그동안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 ‘천추태후’, ‘시티홀’과 단편영화 등에 출연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쓰라진 권다현, 축하할 일이다", "미쓰라진 권다현, 깜짝 놀랐다", "미쓰라진 권다현,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미쓰라진 권다현. 사진 = 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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