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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과 열애’ 권다현, 과거 발언 “강혜정처럼 되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3 09:51
2014년 12월 23일 09시 51분
입력
2014-12-23 09:43
2014년 12월 23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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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 권다현. 사진 = 권다현 SNS
미쓰라진 권다현
배우 권다현이 그룹 에픽하이 미쓰라진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권다현은 2009년 5월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에픽하이 타블로의 아내이자 배우인 강혜정을 언급했다.
권다현은 “깊은 내면 연기도 해보고 싶고, 평범치 않은 사랑 이야기도 해보고 싶고. 영화 ‘클로저’의 나탈리 포트만 같은 역할, 우리나라 배우로는 강혜정씨 같은 특별한 매력이 있는 그런 배우가 되고 싶어요”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한편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2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감독 김성호) VIP 시사회에 손을 잡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양측 소속사는 미쓰라진과 권다현의 관계에 대해 “연인사이가 맞다”라고 둘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미쓰라진 권다현. 사진 = 권다현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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