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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언론, 제시카·타일러권 동거설 주장… 함께 유아용품 쇼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9 17:20
2014년 12월 19일 17시 20분
입력
2014-12-19 17:18
2014년 12월 19일 17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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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타일러 권’
홍콩 언론이 걸그룹 소녀시대의 전 멤버 제시카와 타일러 권의 동거설을 보도했다.
지난 18일 홍콩 HK채널은 제시카와 타일러 권이 함께 쇼핑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시카와 타일러 권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쇼핑을 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사진은 지난 11일 홍콩 센트럴의 한 쇼핑몰에서 찍힌 것으로, 한 유아용품 매장을 둘러보던 두 사람은 유아용 옷을 구입했다.
사진과 함께 이 매채는 “제시카가 팀(소녀시대)을 떠난 뒤 최근 홍콩에 장기거주하기 시작해 시모어 로드에 위치한 타일러 권의 아파트로 이사해 동거 생활을 하고 있다”며 “제시카가 이미 6개월 전부터 홍콩에 자주 머물렀다”고 말했다.
홍콩 언론은 오래 전부터 꾸준히 제시카와 타일러 권의 열애설을 보도해 왔던 만큼 이번 사진공개 역시 중화권 독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제시카 타일러 권’소식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타일러 권, 대박 유아용품 매장이라니” , “제시카 타일러 권, 둘이 진짜 동거 하는 듯” , “제시카 타일러 권, 뭐 커플이면 그럴 수도 있지” , “제시카 타일러 권, 선물 주려고 산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속팀인 소녀시대와 결별한 제시카는 자신의 브랜드인 ‘블랑 앤 에클레어’를 론칭하고 최근 디자이너로 변신해 중화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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