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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박기량, 방송 출연 후 인지도 상승 “아버지 지출 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9 09:00
2014년 12월 19일 09시 00분
입력
2014-12-19 08:48
2014년 12월 19일 0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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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박기량
치어리더 박기량이 ‘해피투게더 시즌3’ 출연 후 인지도가 달라졌다고 말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18일 방송에서는 ‘내가 최고’ 특집으로 배우 조여정, 클라라, 개그맨 지석진, 가수 장수원, 치어리더 박기량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기량이 7월 17일 방송된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했다고 밝히며 “‘해피투게더’가 만든 스타”라고 말했다.
이에 박기량은 방송 출연 후 인지도가 상승했다며 “방송이 나가고 연락도 너무 많고 그랬다”고 말했다.
박기량은 “아버지는 저 때문에 돈이 많이 나간다고 하더라. ‘딸래미 방송 나갔으니 한 턱 쏴라’ 그런다고 하시더라”고 덧붙였다.
박기량.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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