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님과 함께’ 지상렬에 감동한 박준금 “함께 사계절을…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0 11:55
2014년 12월 10일 11시 55분
입력
2014-12-10 11:53
2014년 12월 10일 1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사진 = JTBC ‘님과 함께’ 화면 촬영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개그맨 지상렬이 배우 박준금에게 진심을 담은 편지를 낭독했다.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에서는 가상 재혼 부부 지상렬-박준금의 깜짝 결혼식 이벤트가 그려졌다.
이날 ‘님과 함께’ 방송에서 지상렬과 박준금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한껏 멋을 냈다. 지상렬의 깜짝 결혼식 이벤트에 박준금은 눈시울이 붉어졌고 지상렬은 직접 쓴 편지를 꺼내 읽었다.
지상렬은 “‘님과 함께’ 하면서 ‘나 이거 처음 해 봐’라는 말을 달고 살던 내가 프러포즈를 하고 이벤트라는 것까지 처음 해 본다. 금자기가 날 바꿨다”고 말했다.
이어 지상렬은 “처음 ‘님과 함께’ 한다고 할 때 ‘너 미쳤냐’고, ‘안 어울린다’고 말한 사람들이 이제는 우릴 보면 잘 어울린다고 한다”며 “이제 금자기가 내 인생을 책임져야겠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행복하자”고 애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박준금은 “지상렬과 함께 사계절을 보냈다”며 “그 시간을 아름답게 만들어 준 지상렬에게 정말 고맙다”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한편 ‘님과 함께’는 결혼 경험이 있는 중견 스타들이 가상 재혼을 통해 황혼의 부부애와 재결합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프로그램이다.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사진 = JTBC ‘님과 함께’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부결된 ‘1인 1표제’ 재추진…정청래 “선거의 기본 정신”
부천 금은방 업주 살해 40대…범행후 정장으로 갈아입어
野 임이자 재경위원장 “이혜훈 인사청문회 못열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