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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걸’ 감독 “클라라, 성인용품 직접 사용했다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9 17:38
2014년 12월 9일 17시 38분
입력
2014-12-09 15:48
2014년 12월 9일 15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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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걸 클라라.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encut@donga.com
‘위킹걸 클라라’
배우 클라라가 영화 ‘워킹걸’에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클라라는 9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워킹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클라라는 “남성 관객들이 실망하지 않을 만한 모든 것이 나온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어 “첫 장편 영화라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컸다. 밝고 개방적인 성격이라 연기에 대해 많은 점을 알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클라라는 “배역을 위해 성인용품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다”면서 “자세하게 설명할 수는 없다”고 말끝을 흐렸다.
그러자 옆에 있던 정범식 감독이 “어느 날 클라라가 성인용품을 하나 가져가보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다. 그런데 다음날 클라라가 직접 성인용품을 사용해봤다고 말하더라”고 덧붙였다.
클라라는 ‘워킹걸’에서 성인숍 CEO 난희 역을 맡았다.
‘위킹걸 클라라’ 소식에 네티즌들은 “노출 있는거야?”, “위킹걸 클라라 섹시하다”, “영화 빨리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여정, 클라라, 김태우 등이 출연하는 영화 ‘워킹걸’은 오는 2015년 1월 8일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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