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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이택근 결혼, 신부 누군가 보니…‘미모의 치과의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5 08:59
2014년 12월 5일 08시 59분
입력
2014-12-05 08:58
2014년 12월 5일 0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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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근 결혼. 사진=넥센히어로즈 제공
이택근 결혼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외야수 이택근이 3세 연하의 신부와 결혼한다.
넥센 히어로즈는 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외야수 이택근(34)이 오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신부 김연선(31) 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넥센 구단에 따르면 이택근과 결혼하는 예비신부 김연선 씨는 현재 치과의사로 근무 중인 미모의 재원으로, 둘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약 1년여 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택근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신접살림을 마련하며, 신혼여행은 차후에 떠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결혼식 주례는 넥센 히어로즈 이장석 대표이사가 맡을 예정이며, 방송인 이휘재가 사회를, 가수 이정, 홍경민이 축가로 나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다.
이택근 결혼. 사진=넥센히어로즈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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