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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솔로대첩, ‘남자 반 비둘기 반’ 실패 사례…‘재현 없다’
동아닷컴
입력
2014-12-04 16:29
2014년 12월 4일 16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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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솔로대첩. 출처= 채널A
‘신촌 솔로대첩’
신촌에서 솔로들을 위한 일명 솔로대첩이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4일 새마을미팅프로젝트에서는 “오는 20일 1000명의 청춘남녀가 참여하는 ‘새미프 신촌 산타마을’ 행사를 개최한다”고 ‘신촌 솔로대첩’을 전했다.
새마을미팅프로젝트 참가자들은 제휴된 신촌 맛집을 행사시간동안 자유롭게 돌며 남녀 4명이 음식을 맛보고 미팅을 하는 방식이다.
신촌 산타마을, 이른바 신촌 솔로대첩은 청년사업가들이 작년 4월 새마을미팅을 개최했다. 지금까지 분당 서현, 압구정, 신촌, 안양, 대학로, 종각 등 11곳에서 열렸으며 누적 참가자수는 5000명을 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새마을미팅 행사는 사전에 온라인을 통해 일정액의 참가비를 내고 참가신청한다. 따라서 남녀 동일한 인원을 모집하여 진행되고 실내에서 진행되므로 안전문제도 해결된다.
신촌 솔로대첩 행사에는 20세에서 35세 사이 솔로 남녀라면 누구든 참가할 수 있다. 사전에 회비(남성 3만2000원, 여성 2만9000원)를 납부한 뒤 참가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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