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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과거 딸바보 면모…타블로 하루 하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2 15:32
2014년 12월 2일 15시 32분
입력
2014-12-02 15:29
2014년 12월 2일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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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사진 = KBS2 1박 2일 화면 촬영
‘슈퍼맨이 돌아왔다’ 타블로 하루 하차 이어 엄태웅 부며 합류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배우 엄태웅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는 가운데, 과거 딸바보 면모가 재조명받았다.
엄태웅은 지난 해 10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엄태웅은 “네달 전 딸 지원이가 태어났다”며 “제 돌 사진을 보면 딸과 붕어빵이다”고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
이어 엄태웅은 “딸이 동영상으로 아빠를 알아보는 게 너무나도 신기하다”며 “저를 보면 웃는데 다른 사람을 보면 쉽게 웃지 않는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2일 “개인적인 스케줄로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와 딸 하루가 하차한다”라며 “엄태웅이 새해 3살이 되는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출연한다”고 밝혔다. 엄태웅 부녀의 방송 분은 내년 1월 4일 첫 공개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다루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엄태웅은 지난해 1월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윤혜진 씨와 결혼했다. 엄태웅은 같은 해 6월 딸 엄지온 양을 얻었다.
타블로 하루 하차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타블로 하루 하차, 아쉽다”, “타블로 하루 하차, 하루를 이제 못보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사진 = KBS2 1박 2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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