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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에이핑크 보다 돋보이는 꽃미모… 걸그룹 속 청일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2 09:40
2014년 12월 2일 09시 40분
입력
2014-12-02 09:31
2014년 12월 2일 09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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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임시완’
걸그룹 에이핑크와 그룹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의 광고 촬영장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1일 에이핑크 공식 유튜브에 에이핑크와 임시완의 스쿨룩스 촬영장 영상이 공개됐다. 이어 에이핑크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에는 임시완과 교복을 입고 함께 찍은 사진도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에이핑크 멤버들과 임시완은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 임시완은 “저는 지금 꽃밭에 나와 있다”며 “이번에 에이핑크가 앨범이 나왔는데 축하드리고 점점 숙녀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승승장구하는 에이핑크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에이핑크는 “나는 아직 미생이다 정말 잘보고 있다”며 임시완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미생’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에이핑크 임시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이핑크 임시완, 임시완이 제일 예쁘네” , “에이핑크 임시완, 걸그룹 사이에서도 돋보인다” , “에이핑크 임시완, 진짜 꽃밭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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