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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이희준 열애 인정…‘유나의 거리’가 오작교 역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1 11:26
2014년 12월 1일 11시 26분
입력
2014-12-01 11:21
2014년 12월 1일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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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이희준. 사진 = 윌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옥빈 이희준
배우 김옥빈과 배우 이희준이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일 동아닷컴에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현재 유럽여행을 함께 떠난 것으로 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김옥빈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역시 “교제 중인 것이 맞다”며 “교제를 시작한 시점은 최근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옥빈과 이희준은 최근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함께 연기호흡을 맞췄다. 현재 이희준과 김옥빈은 ‘유나의 거리’ 종영 이후 차기작을 고심하고 있다.
김옥빈 이희준. 사진 = 윌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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