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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마크 콜먼, 한 동네 체육관서 운동하다 트레이너 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8 21:50
2014년 11월 28일 21시 50분
입력
2014-11-28 21:42
2014년 11월 28일 21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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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동석 트위터
배우 마동석이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트레이너로 화제를 모은 소감을 밝혔다.
마동석은 28일 OSEN에 “내가 나온 학교는 콜럼버스 스테이트 칼리지로 오하이오의 작은 대학이다. 체육대학이 유명해 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마동석은 “마크 콜먼 같은 경우는 한 동네 같은 체육관에서 운동하다가 트레이너가 됐다. 다 같이 운동하는 친구들이였는데 그 친구들이 유명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허지웅과 개그맨 김구라는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 마동석이 과거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였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허지웅과 김구라는 “마동석의 여러 이력을 보면 놀랍다. 미국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였다고 한다. 또 콜럼버스 주립대학 체육학과를 나와 영어도 잘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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