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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결혼’ 메이비, 과거 섹시화보서 ‘S라인+각선미’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5:45
2014년 11월 25일 15시 45분
입력
2014-11-25 15:36
2014년 11월 25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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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메이비 결혼. 사진 = 맥심 제공
윤상현 메이비 결혼
배우 윤상현이 가수 겸 작곡가 메이비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메이비의 화보가 재조명받았다.
메이비는 2011년 9월 남성 잡지 맥심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던 바 있다.
공개된 화보 속 메이비는 무릎을 꿇고 앉아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핫팬츠를 입은 메이비는 볼륨감있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상현은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연인 메이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상현은 “그 친구(메이비)가 장을 봐가지고 와서 주방에서 요리를 하는 뒷모습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 그때 ‘네가 나랑 같이 살면서 우리 엄마를 좀 도와줘’라고 프러포즈 했다”고 말했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21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내년 2월 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윤상현 메이비 결혼, 축하드려요”, “윤상현 메이비 결혼, 잘 어울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상현 메이비 결혼. 사진 = 맥심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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