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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 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최민식- 설경구-이정재와 ‘한솥밥’
동아닷컴
입력
2014-11-25 14:45
2014년 11월 25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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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사진 = 스포츠동아 DB
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배우 윤지혜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최근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를 통해 존재감 있는 여배우로 인정받은 배우 윤지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윤지혜가 더 많은 작품을 통해서 관객들에게 즐거움 주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씨제스 전속 계약 소식을 전했다.
윤지혜는 1998년 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케 세라 세라’(2007), 영화 ‘청춘’(2000),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2003), ‘예의 없는 것들’(2006)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윤지혜는 올해 개봉한 ‘군도: 민란의 시대’에서 홍일점 매향 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 연기와 모성애 연기를 펼쳐 이름을 알렸다.
한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JYJ, 이범수, 박주미, 박성웅, 곽도원, 김강우, 송새벽, 강혜정, 송지효, 거미, 황정음, 라미란 등이 소속돼 있다.
윤지혜 씨제스 전속계약. 사진 = 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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