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협박사건’ 이병헌 증인 출석, “성실히 답변, 결과 기다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5 11:34
2014년 11월 25일 11시 34분
입력
2014-11-25 11:18
2014년 11월 25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병헌. 사진 =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배우 이병헌(44)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협박 사건’과 관련해서다.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판사는 이병헌을 협박하고 돈을 요구한 혐의(공동공갈)로 기소된 A씨(20·여)와 B씨(24·여)에 대한 2차 공판을 비공개로 개정했다.
이병헌은 이날 오후 1시 37분경 법원에 증인으로 나왔다. 이병헌은 경호원, 매니저 등을 대동한 채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곧바로 법정으로 향했다. 이병헌이 증인으로 출석한 공판은 비공개로 철통보완 속에서 이뤄졌다.
이날 재판은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약 3시간 30분간 진행됐다. 재판이 끝난 뒤 이병헌은 "있는 그대로 성실히 답변했기 때문에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3차 공판은 12월 16일 열린다.
앞서 A씨와 B씨는 술자리에서 몰래 촬영한 ‘음담패설’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돈을 요구하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이병헌이 협박을 당한 뒤 곧바로 경찰에 두 사람을 신고한 것.
이병헌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두 여성은 아는 동생의 지인”이라며 “압수수색 결과 별다른 자료는 없었다”고 일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총리 “기업현장 규제 애로 사항 검토…79개 과제 우선 개선”
찬바람 불때 귓속 찌르는 듯 아프다면 ‘편도염’ 의심을
10대 자녀 유튜브 쇼츠 시청 시간, 부모가 제한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