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인기가요 갓세븐 화려한 컴백, 완벽 칼군무로 무대 장악 ‘매력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09:09
2014년 11월 24일 09시 09분
입력
2014-11-24 09:05
2014년 11월 24일 0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기가요 갓세븐.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촬영
인기가요 갓세븐
그룹 갓세븐이 완벽한 컴백 무대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3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갓세븐은 타이틀곡 ‘하지하지마’와 수록곡 ‘Gimme(김미)’를 선보이며 컴백무대를 펼쳤다.
이날 갓세븐은 ‘김미’ 무대에서는 사랑을 바라는 순정남으로, ‘하지하지마’에서는 귀여운 매력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하지하지마’에서는 두 손을 흔들거나 밀치는 듯한 ‘하지마’ 댄스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들은 소년과 섹시한 남자를 오가는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팬들의 뜨거운 박수와 함성을 이끌어냈다.
타이틀곡 ‘하지하지마’는 JYP 수장 박진영이 만든 곡으로 갓세븐만의 힙합 댄스 비트가 매력적인 곡이다. 따라 부르기 쉬운 후렴구의 멜로디가 특징이다.
인기가요 갓세븐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갓세븐, 귀엽다”, “인기가요 갓세븐, 매력적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기가요 갓세븐.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진짜 사장과 교섭” 춘투 봇물 예고… 원청-하청 ‘노노갈등’ 우려도
“의대 가려고” 서울대 자퇴 3년새 최대…간호학과 이탈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