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내 마음 반짝반짝’ 법적 조치 고려…“김수로-김정은 하차, 불만 이유로…”
동아닷컴
입력
2014-11-21 16:49
2014년 11월 21일 1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 마음 반짝반짝’ 법적 조치 고려. 사진 = 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DB
‘내 마음 반짝반짝’ 법적 조치 고려
‘내 마음 반짝반짝’ 제작사가 주연 배우들의 하차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SBS 새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제작사 삼화네트웍스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내 마음 반짝반짝’ 제작사는 “19일 제작진과 출연진의 첫 상견례가 예정된 상황에서 김정은과 김수로가 각각 17일과 18일 배역 비중에 대한 불만과 상대 배우 교체에 대한 불만을 이유로 갑작스럽게 하차 의사를 통보했고 결국 출연이 불발됐다”고 유감을 나타냈다.
이어 “한 작품을 이끌어나갈 주연급 배우들이 책임감 없는 행동을 했다. 일방적인 하차 통보 때문에 제작사와 제작진 명예가 실추될 우려가 있다는 점에서 법적인 조치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김수로 측은 한 달 전 MBC TV 예능 프로그램 촬영 도중 무릎 연골을 다친 것을 이유로 작품 활동을 할 수 없다고 해명했다. 김정은 측은 “현재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내 마음 반짝반짝’ 법적 조치 고려, 깜짝 놀랐다", "‘내 마음 반짝반짝’ 법적 조치 고려, 잘 해결되길 바란다", "‘내 마음 반짝반짝’ 법적 조치 고려, 씁쓸하네" 등의 관심을 보였다.
‘내 마음 반짝반짝’ 법적 조치 고려. 사진 = 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3
[속보]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4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이란 “美 메시지 보내오지만 협상 안해”…5개 종전조건 역제시
6
[단독]BTS 공연때 광화문 인구 7만6000명…외국인 25%
7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편의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8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고,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어
9
‘마약왕’ 박왕열, 비행기서 “수갑 풀고 가면 안 돼요?” 불평
10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4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10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이서진 “결혼식 안가면 돈도 안보내…모바일 청첩장은 갈 필요도 없어”
3
[속보]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4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5
이란 “美 메시지 보내오지만 협상 안해”…5개 종전조건 역제시
6
[단독]BTS 공연때 광화문 인구 7만6000명…외국인 25%
7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편의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8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고,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어
9
‘마약왕’ 박왕열, 비행기서 “수갑 풀고 가면 안 돼요?” 불평
10
원유 길 일부 열린다… 트럼프 “이란이 큰 선물”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3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4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7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10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임보미]마흔한 살에 배운 피아노… ‘매드 맥스’의 열정과 끈기
“당장 내일 휴전해도 끝 아니다”…골드만 전 CEO의 경고
“국화 한 송이와 500만원”…이름 없이 7억 넘게 기부한 ‘어느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