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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과거 방송 출연 모습 ‘눈길’…“훈훈한 배우 가족 증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0 11:47
2014년 11월 20일 11시 47분
입력
2014-11-20 11:32
2014년 11월 20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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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영 정승호 나문희 사진=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화면 촬영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뮤지컬배우 정원영이 자신의 아버지가 정승호, 이모가 나문희라고 밝힌 가운데 과거 방송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나문희는 2012년 5월 3일 방송된 SBS 문화프로그램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자신의 가족을 공개했다.
당시 나문희는 “어머니가 현재 90세가 넘으셨는데도 정정하게 옆에 계신다. 어머니와 ‘사랑해’라고 말하며 애정 표현을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문희의 조카인 정원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정원영은 나문희의 조카이자 정승호의 아들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배우 가족임을 증명했다.
한편 정원영은 1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해 아버지 최승호, 이모 나문희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정말이야?”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이모가 나문희 놀랍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이모가 나문희라니 배우 집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원영 아버지 정승호. 사진=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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