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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신아영, 초미니 원피스에 시선 고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0 11:03
2014년 11월 20일 11시 03분
입력
2014-11-20 10:52
2014년 11월 20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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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신아영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아나운서 신아영이 ‘더 지니어스3’ 8회전에서 최종 탈락한 결과가 도출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는 ‘투자와 기부’ 매치가 열려 눈길을 끈다. 이날 더 지니어스3 메인매치 이후 데스매치에 가게 된 김유현은 상대로 신아영을 지목했다.
이때 초반부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던 신아영은 결국 김유현에게 패배했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은 “내가 살았다기 보다 여러분들이 날 살려준 게임이 더 많았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데스매치에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날 신아영은 붉은색 원피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탄력 있는 각선미를 과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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