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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정과 결혼’ 나윤희 기상캐스터, 수영복 입고 미모 자랑 “청순섹시”
동아닷컴
입력
2014-11-20 09:03
2014년 11월 20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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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 사진= 나윤희 기상캐스터 페이스북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야구선수 최정(27·SK와이번스)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에 예비신부로 알려진 나윤희 울산 MBC 기상캐스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나윤희 기상캐스터는 7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휴가를 즐기는 나윤희 기상캐스터의 모습이다. 나윤희 기상캐스터는 화려한 꽃무늬 수영복을 착용해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나윤희 기상캐스터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일 SK와이번스 측은 최정이 12월 13일 결혼한다고 밝히면서, 정확한 장소와 예비신부에 대해서는 차후 밝히겠다고 전했다.
최정의 예비신부는 울산MBC 기상캐스터 나윤희 씨로, 지성과 미모를 갖춘 재원으로 알려졌다.
나윤희 씨는 2010년 티브로드 부산방송 리포터를 시작으로 2011년부터 울산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현재 울산MBC를 퇴사해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최정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윤희 기상캐스터-SK 최정 결혼, 정말 축하합니다” “나윤희 기상캐스터-SK 최정 결혼, 깜짝 놀랐네” “나윤희 기상캐스터-SK 최정 결혼,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 사진= 나윤희 기상캐스터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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