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기술자들’ 김우빈 샤워신서 명품 복근 노출…‘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8 15:44
2014년 11월 18일 15시 44분
입력
2014-11-18 14:59
2014년 11월 18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술자들 김우빈 사진=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기술자들 김우빈
배우 김우빈이 영화 ‘기술자들’에서 노출신을 연기했다.
영화 ‘기술자들’ 제작보고회가 18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김홍선 감독과 배우 김우빈, 김영철, 고창석, 이현우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는 영화 ‘기술자들’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샤워를 하는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관련해 취재진은 “영화 ‘도둑들’ 속 전지현과 비교가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고 김우빈은 “전지현 선배의 섹시함과 비교해서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이후 김우빈은 “샤워장면을 찍기 직전에 야식으로 피자가 나왔는데 못 먹고 대기실에서 운동만 하고 찍었다”며 샤워 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한편 영화 ‘기술자들’은 동북아 최고 보안을 자랑하는 인천세관에 숨겨진 검은 돈 1500억 원을 제한시간 40분 안에 털기 위해 모인 기술자들의 비즈니스를 그린다. 다음달 24일 개봉.
이에 누리꾼들은 “기술자들 김우빈, 멋있다”, “기술자들 김우빈, 기대된다”, “기술자들 김우빈,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술자들 김우빈. 사진=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계엄령 놀이’ 양양군 공무원, 첫 재판서 혐의 모두 인정
그린란드, 美와 담판 직전 군사력 증강 발표…스웨덴 “우리도 파병”
與 중수청법 반발에… 정성호 “어떤게 국민 위한 건지 논의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