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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홍은희, 속도위반 해명 “허니문 다음 달 베이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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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8 11:12
2014년 11월 18일 11시 12분
입력
2014-11-18 11:11
2014년 11월 18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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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홍은희’
배우 홍은희가 남편 유준상과 결혼한 이유를 설명했다.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예능 대세’ 홍은희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은희는 24세 어린 나이에 11세 연상의 유준상과 결혼한 것에 대해 “사람들이 왜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사람과 결혼했느냐고 묻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홍은희는 “어릴 적 아버지의 부재 때문에 아버지처럼 보살펴주는 그늘이 그리웠던 게 아닌 가 싶다. 남편이 그런 스타일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교제 한 달 뒤 어머니께 인사하러 와 결혼하겠다고 말했다. 한동안 어머니와 냉전이었는데 남편이 넉살 좋게 행동하니 어머니의 마음도 열렸다”고 덧붙였다.
홍은희는 2003년 3월 결혼 후 그해 12월 출산한 것에 대해 “속도위반을 의심하는데 허니문 다음 달 베이비다. 남편이 어머니께 무릎을 꿇기도 했다”고 전했다.
‘힐링캠프 홍은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홍은희, 둘이 잘 어울린다” , “힐링캠프 홍은희, 행복하시길” , “힐링캠프 홍은희,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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