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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클라라와 3대 섹시女’ 이채영, 과거 패션 보니…“가슴라인 다 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3 10:13
2014년 11월 13일 10시 13분
입력
2014-11-13 10:11
2014년 11월 13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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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채영. 사진= 스포츠동아 DB
라디오스타 이채영
배우 이채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몸매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채영의 남다른 볼륨 몸매가 새삼 화제다.
이채영은 지난 2010년 9월 열린 ‘KBS 드라마 어워즈 2010’에 가슴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풍만한 가슴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이채영의 패션은 플래쉬 세례를 받기에 충분했고, 이후 온라인상에서도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채영은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1986년 3대 섹시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MC 김구라는 “1986년 3대 섹시녀가 있다. 이채영, 클라라, 이태임인데 모두 키가 크고 비율까지 완벽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채영은 겸손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다들 실제로 봤는데 몸매가 다 비슷비슷하다. 그냥 키 크고 다리가 막 뻗어 있으니까…”라며 은근히 자랑했다.
MC들이 “이태임, 클라라에게 지지 않는다는 것 아니냐”고 지적하자 이채영은 “다 훌륭하다”고 해명하면서, “솔직히 몸매로 주목 받는 건 앞으로 3년 안으로 끝이라고 생각한다. 외모적인 건 한계가 있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와 3대 섹시녀 뽑힐 만해”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클라라 몸매 우열 가리기 힘들다”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클라라만큼 자신감 넘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라디오스타 이채영. 사진= 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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