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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유비, 김영광과 다정한 팔짱… 아찔한 노출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7 10:03
2014년 11월 7일 10시 03분
입력
2014-11-07 10:00
2014년 11월 7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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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김영광’
배우 이유비와 김영광이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연기호흡을 맞춘다.
지난 6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제작발표회에 이유비와 김영광은 나란히 참석했다.
이유비는 검은 색에 어깨가 드러난 원피스를 입어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김영광은 체크 무늬 정장에 나비 넥타이를 입고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유비는 극 중 과거 아이돌 그룹의 사생팬이자 의욕 넘치고 오지랖 넓은 사회부 기자 윤유래 역을 맡았다. 김영광은 모델처럼 시원스러운 몸매와 호감형 외모, 집안까지 좋은 엄친아 재벌 2세 사회부 기자 서범조 역할을 맡았다.
‘이유비 김영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유비 김영광, 둘이 잘 어울리네” , “이유비 김영광, 드라마 정말 기대된다” , “이유비 김영광, 완전 선남선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피노키오’는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 드라마로 오는 12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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