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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기가요’ 하차 “후임 김유정 물망…현재 협의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7 08:44
2014년 11월 7일 08시 44분
입력
2014-11-07 08:35
2014년 11월 7일 0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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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사진 = 동아닷컴 DB
이유비
배우 이유비가 SBS ‘인기가요’에서 하차한다.
SBS의 한 방송관계자는 6일 오후 동아닷컴에 “이유비가 9일 방송을 끝으로 ‘인기가요’에서 하차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차 이유는 드라마 일정 때문인 것으로 안다”며 “후임은 김유정이 물망에 올라 현재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유비는 지난 2월 2일부터 ‘인기가요’를 통해 첫 MC를 맡아 9개월 간 진행했다. 그동안 그룹 제국의아이들 광희, 엑소 백현, 수호 등과 MC 호흡을 맞추며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유비는 오는 12일 첫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아이돌의 사생활을 따라다니는 극성팬 출신의 사회부 기자 윤유래 역을 맡는다.
이유비.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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