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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신수지, 반전 주량 “외모는 육지의 술고래, 실제로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6 14:33
2014년 11월 6일 14시 33분
입력
2014-11-06 14:05
2014년 11월 6일 14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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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신수지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선수 신수지가 주량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 댄스스포츠선수 박지은, 인천아시안게임 우슈 동메달리스트 서희주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신수지는 “주량이 어떻게 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술을 아예 못 마신다”고 말했다.
신수지는 “친구들이 나보고 생긴 건 육지에 사는 술고래 같다고 하는데 술은 못 마신다”고 밝혔다. 이어 신수지는 “마시면 바로 잔다”며 “너무 못 마시는 게 스트레스”라고 덧붙였다.
신수지.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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