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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신수지, 과거 섹시 화보 보니 “완벽한 S라인”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6 11:31
2014년 11월 6일 11시 31분
입력
2014-11-06 11:30
2014년 11월 6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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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사진= 맥심
신수지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섹시 화보가 재조명 됐다.
남성 매거진 ‘맥심(MAXIM)’ 최근 신수지와 함께한 9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성숙한 여인의 향기’ 콘셉트로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는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신수지의 모습이다. 신수지는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신수지는 힐을 착용해 완벽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한편 신수지는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내가 체조선수로 활동할 때는 사정이 별로 좋지 않았기 때문에 많이 외로웠다”고 말했다.
이어 신수지는 “특히 러시아에 갔을 때는 왕따를 당하기도 했다”며 “욕하는 거 뻔히 아는데도 대놓고 욕을 하더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신수지. 사진= 맥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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