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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부검결과 입장 발표 예정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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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5 14:18
2014년 11월 5일 14시 18분
입력
2014-11-05 14:16
2014년 11월 5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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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세상을 떠난 고(故) 신해철이 9일 만인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된 뒤 경기도 안성시 추모관에 안치됐다.
가족장으로 치러진 이날 故신해철의 장례에는 그의 부모, 부인, 누나 부부 등과 넥스트 멤버들, 지인들이 참석했으며 비공개로 진행됐다.
앞서 지난달 31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영결식이 열린 뒤 화장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이승철, 싸이, 윤종신 등 동료 가수들이 “의문사로 남길 수 없으니 사인을 규명해야 한다”며 유족에 부검을 요청해 장례 절차가 중단된 바 있다.
이후 지난 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부검이 진행됐으며 부검 1차 결과발표를 통해 ‘의인성 손상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족 측은 장례 정차가 모두 끝나는 이날 오후 부검 발표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논란의 쟁점이 되었던 부분에 관한 사실 전달을 위해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한편, 故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故 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안타깝네”, “故 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편하게 영면하길”, “故 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진짜 제대로 조사하자”, “故 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가족들 힘들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YTN 뉴스 (故 신해철 비공개 가족장)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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