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뉴 논스톱’ 12년 전 모습, 조인성-김영준-김정화-정다빈 ‘풋풋’
동아닷컴
입력
2014-11-04 19:25
2014년 11월 4일 1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 논스톱 김정화 정다빈 사진= 정태우 인스타그램, MBC
뉴 논스톱 김정화 정다빈 김영준
MBC 시트콤 ‘뉴 논스톱’ 멤버들의 12년 전후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년 만에 한 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 있는 (정)다빈과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정태우와 박경림, 조인성, 장나라, 양동근, 김영준의 모습이다. 이들은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거나 환하게 미소짓는 등 변치 않는 우정을 자랑했다.
이에 2000년 7월 방송됐던 MBC 시트콤 ‘뉴 논스톱’ 당시 모습도 재조명 됐다. 양동근과 조인성, 박경림, 정태우, 故 정다빈, 김정화, 김영준, 김효진 등이 풋풋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MBC 시트콤 ‘뉴 논스톱’은 기존의 ‘논스톱’을 재정비한 작품으로, 개성 있는 대학생들의 학교생활을 담았다. 2000년 7월 31일부터 2002년 5월 17일까지 방영됐다.
‘뉴 논스톱’ 멤버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뉴 논스톱 김정화 정다빈, 안타까워” “뉴 논스톱 김정화 정다빈, 좋아했는데” “뉴 논스톱 김정화 정다빈, 풋풋하다” “뉴 논스톱 김영준, 정말 반갑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 논스톱 김정화 정다빈 김영준. 사진= 정태우 인스타그램, 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려동물 사별 고통, 부모보다 작고 형제자매보다 컸다”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입사 후 7년간 3억 빼돌린 40대 경리…감형 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