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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홍진영, 누드톤 드레스 몸매 화제…비키니 자태는 ‘더 아찔’
동아닷컴
입력
2014-11-03 19:19
2014년 11월 3일 1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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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홍진영 사진= 홍진영 트위터
인기가요 홍진영
가수 홍진영이 컴백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과거 비키니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진영은 지난해 8월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올해 물놀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듯한. 그냥 행복”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갈색 비키니를 착용한 홍진영의 모습이다. 홍진영은 윙크를 하거나 혀를 내미는 등 요염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홍진영은 가녀린 어깨와 달리 남다른 볼륨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진영은 2일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첫 번째 미니 앨범 ‘인생노트’ 타이틀곡 ‘산다는 건’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홍진영은 몸에 달라붙는 누드 톤의 롱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홍진영은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홍진영 비키니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홍진영, 예쁘다” “인기가요 홍진영, 매력있어” “인기가요 홍진영, 호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기가요 홍진영. 사진= 홍진영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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