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인기가요’ 홍진영, 몸매 드러난 누드톤 드레스…男心 ‘초토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3 14:19
2014년 11월 3일 14시 19분
입력
2014-11-03 14:13
2014년 11월 3일 14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기가요 홍진영.
'인기가요 홍진영'
홍진영은 2일 신곡 ‘산다는 건’으로 '인기가요' 무대에 섰다.
홍진영의 신곡 ‘산다는 건’은 슬프고 애절한 멜로디에 누구나 겪는 인생사를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다.
이날 '인기가요' 방송에서 홍진영은 파격적인 의상과 안무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홍진영은 몸에 완전히 달라붙는 누드톤의 원피스를 입고 탄력있는 몸매를 드러냈다. 또 홍진영은 댄서들과 섹시한 안무까지 함께 선보이면서 섹시미를 발산했다.
‘인기가요 홍진영’ 방송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와우~ 홍진영 대박 섹시하다”, “인기가요 홍진영, 완벽했다”, “TV 속으로 들어갈 뻔했다. 남궁민 미친듯이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창원 상가 주차장서 칼부림…찔린 여성 심정지, 가해자 중상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창원 상가 주차장서 칼부림…찔린 여성 심정지, 가해자 중상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국무부 통번역 국장 퇴임 “통역 가장 까다로웠던 대통령은…”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