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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MC몽 ‘내가 그리웠니’ 응원 “친구야 보고 싶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3 11:05
2014년 11월 3일 11시 05분
입력
2014-11-03 11:04
2014년 11월 3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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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내가 그리웠니. 사진 = 동아닷컴 DB
MC몽 내가 그리웠니
가수 하하가 절친 MC몽을 응원했다.
하하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친구야 보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MC 몽의 정규 6집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하하와 MC몽은 과거 함께 라디오 진행을 맡아 호흡을 맞췄던 바 있다. 또 하하는 MC몽의 정규 6집 수록곡 ‘Whatever’에서 내레이션을 맡으며 돈독한 우애를 뽐냈다.
MC몽은 이날 0시 솔로 정규 6집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 부제 그리움)’에 담긴 13트랙 전곡을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MC몽의 정규 음반 발표는 지난 2009년 이후 5년 만이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피처링 진실)는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지니, 몽키3, 벅스뮤직 등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에서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MC몽 내가 그리웠니.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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