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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해철, 수술기록 입수… 1cm 크기 천공 발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2 12:12
2014년 11월 2일 12시 12분
입력
2014-11-02 11:53
2014년 11월 2일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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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신해철 천공 발견’
지난 달 27일 사망한 故신해철 씨의 소장에서 1cm 크기의 천공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SBS가 1일 지난달 22일 심정지 상태에 있던 故신해철의 응급 수술을 진행한 현대 아산병원의 수술 기록을 입수해 단독 보도한 것.
보도에 따르면 수술 기록에는 故신해철 씨는 소장 아래 70cm~80cm 지점에서 1cm 크기의 천공을 발견됐다고 적혀 있다.
또한 천공 주위엔 복수와 음식물 찌꺼기 등이 흘러나온 채 발견됐고, 염증과 이물질이 심장까지 번져 있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이에 故신해철의 사망에 있어서 의료 과실 여부 논란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근거로 그의 소장에서 발견된 천공이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주목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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