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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 영화제 홍보대사’ 엄정화, 송강호 향한 팬심 “함께하게 돼 기쁘다”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9 16:19
2014년 10월 29일 16시 19분
입력
2014-10-29 16:18
2014년 10월 29일 1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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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송강호. 사진 = 동아닷컴 DB
엄정화 송강호
배우 엄정화가 송강호와 함께 대종상 영화제 홍보대사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제 51회 대종상영화제 기자간담회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기자간담회에는 홍보대사로 위촉된 엄정화와 송강호 등이 참석했다.
이날 엄정화는 “50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제가 소망하던 멋진 상을 받은 만큼 스스로가 자랑스럽고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엄정화는 2013년 제 50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몽타주’로 여우주연상을 받아 51회 대종상영화상 홍보대사로 낙점됐다.
또 엄정화는 “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홍보대사를 맡은 만큼 영화제 홍보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 항상 존경했던 송강호 선배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송강호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한편 대종상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 산업의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1958년 문교부가 제정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 예술상이다. 11월 21일 서울 여의도KBS홀에서 개최되며 KBS2를 통해 생중계 된다.
엄정화 송강호.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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