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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완벽한 하의실종 패션…과거 화보보니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7 19:48
2014년 10월 27일 19시 48분
입력
2014-10-27 19:46
2014년 10월 27일 1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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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사진 = 긱(GEEK) 제공
‘룸메이트’ 나나
그룹 애프터스쿨 나나의 최근 화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
나나는 7월 남성지 긱(GEEK) 잡지 커버를 장식하며 섹시미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나나는 섹시한 포즈와 도발적인 표정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나나는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며 완벽한 각선미와 볼륨감을 뽐냈다.
나나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룸메이트’ 촬영장은 그냥 집이에요. 카메라 의식해서 예쁜 것만 보여주려 하다 보면 스트레스 받아 제가 지칠 거예요. 그냥 언니 오빠들 만나러 간다는 생각으로 촬영장에 가요”라고 ‘룸메이트’ 멤버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멤버들의 어린 시절이 공개됐다. 이국주의 어린 시절을 본 나나는 “되게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같냐”고 감탄했다.
이에 이국주는 호탕하게 웃으며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룸메이트’ 나나. 사진 = 긱(GEEK)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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