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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혁, ‘1대100’ 우승 상금 5000만원 기부…‘탄산남’ 기부도 시원하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21:36
2014년 10월 23일 21시 36분
입력
2014-10-23 20:22
2014년 10월 23일 2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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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성혁 1대100 우승/FNC엔터
‘성혁 1대100 우승’
KBS2 퀴즈쇼 ‘1대100’ 우승자 배우 성혁이 상금을 기부할 계획이다.
앞서 19일 ‘1대100’에 출연한 성혁은 100명의 참가자를 제치고 최후의 1인이 돼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1대100’ 우승자 성혁에게는 5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이후 성혁은 ‘1대100’ 우승 상금 전약을 기부할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성혁은 기부를 위해 소속사와 함께 단체를 알아보고 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성혁은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문지상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제공=성혁 1대100 우승/FNC엔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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