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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백진희 “다정한 최진혁 많이 챙겨줘” 핑크빛 기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16:13
2014년 10월 23일 16시 13분
입력
2014-10-23 16:07
2014년 10월 23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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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백진희
배우 백진희와 최진혁이 다정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MBC 새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제작발표회가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백진희는 최진혁과의 케미(궁합)를 묻는 질문에 “지금것 호흡을 맞춘 배우들 중에 최진혁이 제일 좋다”고 대답했다.
백진희는 “(최진혁이) 다정한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촬영장에서 많이 챙겨준다”며 “무엇보다 키 차이가 많이 나서 예뻐보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최진혁은 “지상파 드라마에서 첫 주연을 맡아서 백진희에게 많이 기대고 싶은 마음이다. 무엇보다 성격이 잘 맞아서 즐겁게 촬영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은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에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무기로 정의를 찾아가는 검사들의 고군분투기를 담는다.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
백진희. 사진=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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